각 취향별로 영화를 뒤지다가 의견일치한 작품~
그래, 로맨틱 코메디를 보면서 깔깔대가다 가능겨. 많이 웃긴 내용이길 바라며 보기 시작하는 데
어글리 트루스가 불편한 진실이라니. 내용이 심각해질 가능성도 있는 건가! 싶었지만...
무척 개방적인 마이크(제라드 버틀러)와 환상속에서 아름답게 왕자님을 키워왔던 애비(캐서린 헤이글)의
좌충우돌 러브스토리였다..는 좀 상투적인가. 하지만 로맨틱 코메디가 거의 그런 패턴이고 이런 문구일 수 밖에 음꼬!
어쨋든 이런 싸우면서 정든다는 전개가 참 알콩달콩하니 좋다.
다음주에 개봉하는 러브 앤 드럭스도 기대된다.
제이크 질렌할 많이 웃겨 주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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